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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갈등 수원군공항 옆구리 ‘화성시 황계동’ 대충 돌아보기

화성 오산 현장 단상

by 꿈이 라면 2020. 5. 2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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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9일(금)

정대영 기자 joyvoy@hanmail.net

 

 

 

화성시 동부출장소 들렸다 나오면서 십 몇 년 전 근무했던 지방지 본사 건물이라 찾았던 빌딩(지금은 이전)에서 우연히 발견한 '수원 화성 동부지역 상생협력센터'. 그렇찮아도 한 번 찾아가야지 했던 곳이라 들어갔다가 '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 화성유치위원회' 이재훈 회장을 만났다. 궁금한 사항까지 곁들여 준비하지 않은 인터뷰 마치고 그의 고향이라는 황계동 일대마저 대충 둘러봤다. 열심히 걸었다. 지난 2월 초 주변을 둘러본 이래 다시 들린 셈이다. 돌아보고 나오며 마주치는 풍경은 해질녘 메타폴리스가 돋보이는 동탄신도시다. 황계동 토착민이라면 상대적 박탈감이 상당하겠다.

 

퇴근 시간이라 황계동 주변에서 수원 쪽으로 빠져나가는 차선이 많이 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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