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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6일(목) |
정대영 기자 joyvoy@hanmail.net |

화성시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장에서 단상 위에 있는 사무국장 옆으로 별도의 마이크를 차지하고
개표 현장을 지휘하는
이 분
선관위 직원이겠져?
4ㆍ15 총선 마감 이후
개표에 들어가
밤 10시 30분부터 11시 20분까지 휴식을 마치고
시작되는 노동?의 시간에 개표 현장을 돌아다니면 안 된다고 제재하네요
지난 6ㆍ13 지방선거에서
다음날 오전 투표 마지막까지 기표 현장을 찍고 다녔고
이전의
많은 선거 개표 현장에서 촬영한다고 취재랍시고 다녔는데
이 분 말에 따르면
그동안 선관위는 자신들의 직무를 방임한 것이라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ㅎㅎ
이번 선거도
개표에 들어간 이후
몇 시간 현장을 돌아다니며 촬영했는데 왜 제지하지 않았는지 궁금했습니다
제 자신도
이날
10번 정도 사무국장이 있는 단상 앞을 지나다녔고
제가 얼굴을 알고 있는 지방지 지역 기자들이 곳곳에서 지켜보고 촬영하던데
못 봤나?
왜 제지를 안 했을까 궁금해지는 이 분 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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