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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3일(금) |
정대영 기자 joyvoy@hanmail.net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에 위치한 수원역 곳곳에 ‘수원 전투비행장 이전’을 화성지역 화홍지구로 촉구하는 홍보 게시물이 가득하다.
여론몰이에 지역적 이기심을 버무려 화성 동서지역과 민심을 이간질하고 폭탄돌리기를 하는듯한 ‘수원군공항 이전’ 문제다.
지역 정치인들도 그렇고, 몇몇 경기도 지방지의 여론조사를 빌미로 하는 수원군공항 이전 정당화 논리도 그렇고, 수원시의 밀어붙이기도 그렇고 ‘내가 괴로우면 남도 괴로운 것’이다.
인구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매일 전투기 소음에 노출되는 괴로움은 누구에게도 권장하고 싶지 않다.
경제적 논리로 접근하는 방식도 그렇지만 에코뮤지엄에 빛나는 서해안 갯벌을 인천공항처럼 갈아엎어 굳이 훼손하고 싶은지…
참고하자면 나는 전투기 소음 치열(?)한 수원군공항 인접지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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