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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종합운동장 '제20회 경기도민속예술제' 첫날 풍경

화성 오산 현장 단상

by 꿈이 라면 2015. 9. 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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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종합운동장 '제20회 경기도민속예술제' 첫날 풍경

 

 

2015년 09월 18일(금)

정대영 기자 nong97@hanmail.net

 

 

오늘은 정말 뜨거운 한낮 땡볕이었다.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보이는데 유치원 원아들이 버스를 대절하고 와서 행사 참관을 하고 있었다. "애들아 너희들 정말 덥겠다"

 

 

 

역시 농악은 막걸리가 빠질 수 없다 사전 준비를 하신듯 이분들은 정말 흥겨운 놀이문화를 즐기실 수 있으실듯

 

 

 

 

 

여기저기 정말 많은 원아들이 운동장 곳곳을 차지하고 있다 차양막 밑이라고 하지만 열기는 정말 무섭다 아이들은 시키는 대로 한다 뭔 죄를 진것도 아닌데 다소곳이 앉아 있다 

 

 

이 모습은 조금 아쉽다. 아이들이 그늘에 있어야 할 듯 싶은데-어른들이야 스스로 자기를 지킬 수 있으니까 연주자들이 그런 배려를 했으면 훨씬 좋은 모습이었을듯 싶은 한나절 태양 아래다. 꽤나 기다려 아이들이 연주를 들을 수 있었다

 

 

 

 

 

 

 

 

첫날 일곱번째 참가팀인 화성 두레농악 판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한국문화원연합회 산하 경기도문화원연합회에서 추최를 했으니 그곳에서 위촉을 했지 싶다. 심사위원들이 열심히 참가팀의 역량을 비교 평가하고 있다

화성두레농악 판제 팀

 

이들은 오늘 오후 5시경 경연에 참여한다는 김포 대명항배띄우는 소리 팀이다 참가하시는 누님 두 분과 적잖은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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