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벽두부터 지금까지 화성시의 서봉산과 무봉산 만의사 새해맞이를 반복하고 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종교의식까지 더한 동탄 무봉산 만의사 새해맞이보다는 서봉산 새해맞이가 시간적인 측면이나 산세로 따져 훨씬 수월하다 무봉산 만의사 새해맞이는 자차가 아니면 참여하기 불가능하지만 서봉산은 버스 첫차 이용이 가능할 정도로 느즈막이(?) 시작하다보니 여유를 갖게 된다
오늘은 수원역환승센터에서 오전 5시 정시 도착한 첫차를 기다려 버스로 행사장에 닿았다 새로운 경험~ 최근 계속 내린 눈 탓에 아주 미끄러운 산길을 걸어 다다른 산정에는 이제 막 행사 준비를 하는 해병대전우회 준비요원의 손길 뿐 썰렁하기만 하다
딱히, 계묘년 서봉산 새해맞이는 지금까지 경험한 해맞이 중 가장 짧고 심심하게 마무리됐다 아울러 미끄러운 눈길에 균형을 잃은 등산객을 위해 119 구급차량이 긴급 출동하는 하산 현장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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