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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병점 떡전거리 축제' 첫째 날 풍경

화성 오산 현장 단상

by 꿈이 라면 2015. 10. 2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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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병점 떡전거리 축제' 첫째 날 풍경


2015년 10월 24일(토)

정대영 기자 nong97@hanmail.net

        


축제 행사장인 화성시 동부출장소에서 오늘 오전 10시부터 마지막 프로그램인 주민 장기자랑을 시작하기 전까지 축제의 진행 과정을 지켜보면서 이런 저런 관람객들의 반응을 살피고 이야기를 들어봤다. 주관은 바뀌었으나 역사적 떡전거리의 명성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장소 반복에 주변 상가의 불만과 교통지옥, 미숙한 프로그램이라는 원성이 터져나오는 '2015 병점 떡전거리 축제'. 자신들이 지역민들이기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의견을 제대로 반영했다고 한 관계자는 자신하지만 더욱 조잡하고 엉성하게 진행하고 있다는 관람객들의 반응은 참 아이러니하다…




이 친구는 임휘수라고 동생, 친구와 축제에 왔네요 초등학교 3학년 10살이랍니다 떡볶기를 공짜로 준다며 또 가지러 갈 거라고 말합니다


할머니와 수원에서 놀러왔다는 쌍둥이입니다




오늘 채인석 시장은 인삿말을 통해 병점을 특화시키는 사업 하나를 언급했습니다  




문구가 참 인상적인데요 이날 아침부터 이 떡을 받아간 분들은 과연 공지 게시문 그대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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