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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해병대전우회 주최 ‘2020 서봉산산림욕장 새해맞이 및 떡국나누기’ 현장

화성 오산 현장 단상

by 꿈이 라면 2020. 1. 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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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해병대전우회 주최 ‘2020 서봉산산림욕장 새해맞이 및 떡국나누기’ 현장


2020년 01월 01일(수)

정대영 기자 joyvoy@hanmail.net

 






여튼 습관이란 것은 무섭습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동탄 무봉산 & 만의사 해맞이로 향하는
단체장 좇다 보니
(이곳은 종교 행사로 서봉산보다 2시간여 이른 시간에 시작)

오늘도 제법 늦게 출발한다면서도 오전 4시 반에 나서 5시가 채 안 되는 시간에 
행사장인 서봉산산림욕장 도착입니다

로컬푸드직매장 해병대 사무실에서 몇 명 지인과 인사 나누고
어둠 가득한 서봉산을 스타트 합니다

2016년 한 차례 탔던 산세라 행사 장소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했고
너무 가거나 다시 되돌아오거나 
조금 헤맸습니다 ㅠ
이런 개인적 혼선은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던 탓이기도 합니다

오전 7시 이전에는 내린듯 마는듯 오던 눈발이
행사를 시작하면서 제법 굵은 모습을 갖추고 점령군?처럼 내립니다

줄을 서지 않아도 새해 떡국을 먹을 수 있는 정남면새마을부녀회의 떡국나누기 행사장에서 
한 살 더하는 떡국 한 그릇, 시루떡까지 먹고 

형들과 로컬푸드까지 되돌아와 오늘 일정 마무리합니다






























정남면 떡국나눔 행사장에서 인사말을 하는 송선영 시의원. 어머니의 이름이 올해의 육십갑자 명칭과 같다며 비슷한 경우의 분들이 있으면 손을 들어보라는 유머러스한 농담으로 새해 덕담을 건네고 있다. 사회를 보던 김영찬 정남면 총무팀장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   


김치가 너무 맛있어 일찌감치 동이 나고 추가로 가져다주는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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